몽골 소년 장기 기증으로 다섯 명 생명 구하고 사망
몽골 국적의 16세 소년이 교통사고로 뇌사에 이르러 장기 기증을 통해 다섯 명에게 장기를 제공하고 사망했습니다. 이 소년은 지난달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심장, 폐, 간, 신장 등 장기를 기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다섯 명의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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