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수도 테헤란의 엥겔라브 광장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검은 관 속에 누워 있는 모습의 대형 광고판이 설치되었다. 이 광고는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보복 메시지로 해석된다. 해당 광고판은 뉴욕타임스 및 AP통신 등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