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사고 발생 8일 만에 발견되었다. 소방대원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8분경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 일원교 일대에서 시신을 발견했다.발견된 시신은 실종된 남원천의 하류인 서천 부근에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