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월세 거래는 감소했으나 연립 및 다세대 주택 매매는 46% 증가했습니다. 이는 공급 부족과 대출 규제로 인해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지로 빌라 매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건수는 3만4932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