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된 농촌마을에 아기 탄생 소식이 전해져 주민들이 기뻐했다. 전남 화순군 도암면은 새로 태어난 아기의 출산을 축하하고 육아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건은 마을 전체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