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림을 공유했는데, 이 그림은 언론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꾸는 '악마의 편집'을 풍자하는 내용이다. 이 그림은 1980년대 카메라 프레이밍 기법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최근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몽골에서 관련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