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강사 남편 살해 혐의, 부부 관계 고려해 형량 감경
수원지법에서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감경되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부부로서 서로 부양하고 협조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양형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원심의 징역 25년 형이 파기되고 징역 22년이 선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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