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 계획 발표로 인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일정이 단축되었다. 이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30년까지 안전 규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SMR의 스마트 모형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