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고열로 의식을 잃은 생후 12개월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도움을 준 택시기사를 수소문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6월 4일 구월동에서 위급한 상황의 아기를 순찰차에 인계한 택시기사를 찾고 있다. 이 사건은 부모가 고열로 의식을 잃은 자녀를 태우고 병원으로 가던 중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