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에서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쓰레기통에 용변을 보게 한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되어 비판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확산되었다. 이 사건은 공항 내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지적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