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가 어머니에게 책방에 가자고 제안했다는 내용이다. 이 아이의 행동은 보통 어머니와 함께 책방에 들어오던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이 아이는 책방 손님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