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집권 1년 만에 매매 및 전월세 가격이 상승했다고 보고했다. 서울시는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