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권의 가계대출이 최근 4년간 약 28조 원 감소했습니다. 이는 연체율 비상 상황과 총량 규제 압박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은행 및 보험업권의 가계대출도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