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미국 시장과 비대칭 해소를 위해 레버리지 대책을 제시했으며, 이는 정부 언급보다 4개월 늦게 출시되었다. 투자자 보호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으며, 예탁금 3천만 원을 현금으로 제안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다. 신규 상품 출시와 광고는 전면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