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공정수 재이용률을 높이고 폐수 방류량을 줄이도록 지도했다. 이는 행정절차법상 행정지도의 한 종류이다. 이 지도는 특정인이 일정한 행위를 하거나 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행정작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