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선언 후 12억 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로 인해 경기도 공무원들 사이에서 도민 눈높이에 맞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경기도는 도지사 관사 사용을 위해 수원 광교신도시 인근에 전용면적 156㎡의 주택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