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노조는 사측과의 2026년 임금 협상 결과가 백지화될 것을 규탄하며 수원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조는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