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과정 개정으로 중학교 역사 교과에서 근현대사의 비중이 20%에서 30%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학교 측은 교과서보다 혐오교육과 교사 보호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5·18민주화운동 관련 사과 요구에 대한 배경으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