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 비리 근절과 민주적 통제 강화를 위해 민간 전문가 중심의 조사 기구를 신설하고 상피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장윤기 사건 관련 부실 수사 및 비위 의혹에 대한 후속 조치이다. 경찰은 이러한 조치를 통해 수사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