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사진전은 DMZ 평화를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전시에서 '바람'은 평화공존에 대한 희망과 훈풍을 의미한다. DMZ는 한국전쟁의 상흔이자 분단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