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시위 현장에서 대한체육회 직원의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여성은 지난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로 진입하려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관련된 상황에서 해당 행동을 했다. 경찰은 이 여성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