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국에서 전체 사망자의 1%가 고독사로 발생한다. 고독사는 홀로 살던 사람이 임종기를 거치고 사망 후 방치되어 발견되는 죽음을 의미한다. 저자는 고독사에 이르게 된 이유에 대해 질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