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는 혐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5·18 비하 논란과 배재고 사태 이후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강은 원작 낭독극 등 한국어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