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켐, 미국 자회사 역삼각합병 통해 현지 자본 조달 시도
엔켐은 미국 자회사 엔켐아메리카와 TGHL이 보유한 특수목적회사가 합병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합병 후 엔켐은 TGHL의 신주를 취득하여 지분 85%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SPC는 소멸하고 엔켐아메리카가 존속법인으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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