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장관, 노선 변경과 김건희 일가 이익 연관 의혹으로 수사 중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게 사적 재산상 이익을 주기 위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공모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20일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으나, 원 전 장관 측은 23일 또는 27일에 출석하겠다고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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