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장관 7개 댐 용수 조정으로 반도체 물 부족 해법 제시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용수 공급 방안을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 기후장관은 7개 댐의 수계 조정 및 여유 용량 활용으로 하루 약 100만톤 이상의 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공급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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