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의 '망고단지'로 유인되어 납치 및 감금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폭력과 빚을 통해 설계된 공동체에 갇혀 있으며, 일부는 국가가 공모자로 연루되었다고 주장합니다. 탈출한 96명의 증언을 통해 스캠 구조가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