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혐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인사와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들을 게시했다. 이 게시물은 그가 활동 중단 후 근황을 알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