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의 신작 '쿵푸사커'가 국내 여자 축구를 연상시키는 팀을 다루면서 한국 여자 축구를 비하하고 왜곡했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이 작품은 반칙과 편법을 대명사로 묘사하여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 이로 인해 한국 여자 축구에 대한 비하 및 왜곡 묘사가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