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감소했으나 2021년 1분기보다 많았다. 언론에서 보도된 '전세 대란'은 과장된 공포 마케팅으로 보이며, 실제 상황은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서민 주거 불안과 관련하여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