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합격자들의 아이디어에 대해 무상 보호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개인정보 유출 건으로 사과했습니다. 중기부는 해당 사업의 2기 모집을 연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