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용 악화와 중동전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이 예산 중 일부 항목은 실제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여 예산이 남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