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가 22년 만에 새로운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양측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 관계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 증시의 글로벌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