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시청역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까지 이어진 지하보도 '시티스타몰'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은 제헌절 연휴가 시작된 날이었다. 더위를 피해 사람들이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