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아 남양기술연구소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통해 자동차 거동 피드백을 체험하고 있다. 연구실에서는 로봇 팔과 3D 스캐너를 이용해 차체 형상을 측정하며, 3D 프린터로 부품을 제작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제어기와 배선 관련 연구도 병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