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미혼 남녀 짝찾기 프로그램인 '나는 절로'를 통해 30대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이 부부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후 결혼하여 자녀를 얻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