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차트 정상 후 악플에 대응 위해 신고 사이트 개설 계획
걸그룹 리센느가 데뷔 2년 만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후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 소속사는 악성 게시물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제보를 받기 위해 신고 사이트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멤버 원이의 사투리 사용을 두고 발생한 논란 등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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