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제헌절 맞아 5·18 정신을 헌법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제헌절임을 언급했다. 이는 부마민주항쟁과 관련된 내용을 강조하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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