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이 코로나 관련 신임 노동당 지도자로 선출되었다. 그는 총리를 대신하여 직책을 맡았으며 런던 정부 청사를 떠났다. 그는 왕국 전역에 희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