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어시스트재단과 '슛 포 베러' 캠페인으로 사회 취약계층 지원 기부 진행
한국스포츠레저가 K리그어시스트재단과 '슛 포 베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 캠페인은 축구선수들의 아쉬운 슈팅을 사회적 취약계층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기부금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실패한 시도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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