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 당대표는 보수가 호남의 기업투자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환영하고 응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보수 진영의 '호남 반도체' 비판에 대한 입장 표명이다. 그는 보수가 먼저 호남의 경제 발전을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