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한국 드라마와 같은 외부 영상물을 몰래 시청하던 청년 두 명이 당국 안전부에 의해 체포되었다. 이들은 평성시에서 해당 영상물을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청년이 신고하여 이 사건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