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주심으로 슬로베니아 출신 슬라브코 빈치치를 선정했다. 이 심판은 과거 보스니아 지역의 성매매 조직 단속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빈치치는 오는 20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주심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