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로 인해 국가유산 피해 우려가 커져 국가유산청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18일 오전 8시를 기해 국가유산 재난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유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 체계가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