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빨래가 주부들에게 큰 숙제였으며, 당시 서울 한복판에 빨래터가 존재했습니다. 백년사진에서 1926년 7월 13일자 신문에 실린 사진으로 '산청동의 빨래터'가 언급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생활의 현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