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선수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후반기 첫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여 실책으로 출루했다. 그는 해당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으나 경기가 연장되면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 경기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