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신도평화대교 개통 후 차량 정체가 심각하여 주민들의 분노가 표출되었다. 개통 4일 만에 도로가 사실상 주차장처럼 변했으며, 이로 인해 교통 통제가 이루어졌다. 이는 섬 지역의 교통 상황에 대한 역설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