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가까운 사람의 만족이 먼 사람을 이끈다고 정치의 순서를 설명했다
섭공이 공자에게 정치의 요체를 물었을 때, 공자는 가까운 사람이 기뻐하면 먼 사람이 스스로 찾아온다는 '근자열'이라는 답을 제시했다. 이는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 현재 곁에 있는 사람들을 먼저 확보해야 함을 시사한다. 이 원리는 인재를 모으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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