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인과 작가가 만나 책을 여러 권 출간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작가와 출판사는 인연이 없었으나 책을 통해 관계를 맺어 현재까지 총 19권의 책을 함께 출판했다. 이들은 지연, 학연, 혈연 등의 세속적 연고가 없다. 방문 목적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일에 맞춰 평전을 출간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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