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잉글랜드는 월드컵 3위 결정전 참여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에서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기 때문에 3위 결정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두 나라는 오는 19일에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대회 3위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이들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였으나 최종 결승에 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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